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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1
주님의 긍휼하심이 이곳에 임하길...
만민에게 전도

온 세상이 어찌할 바를 모르는 어두움 속에 헤메이는 듯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지만 분명히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를 건지실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먼 곳 서머나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두 평안하시길 소원하며 문안드립니다.

확진자가 줄어드는 듯하더니 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므로 주말 외출금지는 당분간 계속 될 듯합니다. 세상 주관자는 인간이 아니라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을 인정해야 해야만 하는 절실한 상황이라 여겨집니다. 요 며칠 사이에 지진이 계속 있어서 흔들리는 안타까운 일과 갑자기 퍼붓는 비로 인해(한 달 분량의 비가 8시간 동안 내려서) 홍수가 나 대로에서 차들이 떠내려가고 집들이 물에 잠기고 잠긴 집에서 모두 나오라는 경고가 있는가 하면 전철도 운행이 정지되는 등 천재지변이 끊이지 않네요. 주님의 긍휼하심이 이곳에 임하길 간구합니다.

저희는 주말 외출금지로 인해 주일을 지키지 못하기에 금요일에 방역지침을 지키면서 조심스럽게 모여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주께서 기쁘게 받아주실 줄 압니다. 이곳은 마음껏 전파하지 못하지만 여러가지 방법 중 하나로 통신 사역이 있어서 연결하여 관심자들과 교제하기도 합니다. 작년부터 관심자인 한 형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였습니다. 본인이 죄인인 것과 구주는 오직 예수이신 것을 고백하는 감격의 시간을 1월 22일 예배시간에 가졌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통해 일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저희는 아침마다 새롭게 해 주시길 위해 예배하며 주를 의지하며 매일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을 바라보지 않는다면 너무 힘에 겨운 것들이 짓누르기에 감당할 수 없겠지만 오직 우리의 힘이 되시고 피난처 되시고 도움이 되시는 주님을 신뢰하므로 넉넉히 이기며 살아갑니다. 올해도 영육이 강건하여 주님이 맡기신 가장 귀한 일을 끝까지 이루어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선하신 주님의 뜻이 우리를 통해 이루어질 것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서울교회 성도들의 간구가 우리를 이곳에서 넉넉히 주의 일꾼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서울교회가 세상의 등대로 오롯이 서기를 위해 간구합니다. 합당한 담임목사가 초빙되고 몇 년 동안 멈춰있던 하나님 나라의 일들을 넉넉히 감당하는 교회 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기 도 제 목
1. 새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한 형제가 잘 자라고 부인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때를 속히 주시도록.
2. 저희 교회 교회의 성도들이 성숙해지도록.
3. 택한 주의 자녀들을 보내주시도록.
4. 저희의 영과 육을 성령으로 채우시고 주의 선한 뜻을 이루도록.

서머나의 한 모퉁이에서
예수 그리스도 사랑에 빚진 자 된
그레이스 & 아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