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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이것이 서울교회 사태의 진실이고 본질입니다

서울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세상을 복음화하는 교회여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담임목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선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울교회의 분쟁은 담임목사의 불성실과 거짓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불성실하여 설교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고 설교를 표절하며 자신의 설교를 재탕 삼탕하였으며, 설교를 자기 멋대로 해석하여 많은 성도들이 말씀에 은혜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무국 직원이나 부목사님들에게 함부로 대하고 담임목사라는 이유만으로 갑질을 했습니다. 6년 시무후 안식년을 가고 그 해 10월에 재시무 받겠다고 하나님 앞에서 맹세하고 당회와 성도들에게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재신임 될 가능성이 없으니 자신의 세력을 모으고 재정비리라는 자극적인 이슈를 들어 쿠테타를 일으킨 것입니다. 6년 시무동안 아무 말 없다가 안식년이 다가오고 재신임을 해야 하는 시기에 이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자신의 자리를 보존하기 위한 계략이었습니다.

처음에 어떤 권사님으로부터 제가 들은 이야기는 아가페타운이 40억짜리 땅인데 130억에 사서 100억을 장로님이 횡령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지어내 교인들로 하여금 분노를 사게 하고 그래서 교인들을 둘로 나누어 싸움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이런 악한 짓은 안하는데 어찌 목사가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 분쟁을 일으키는지요? 그것도 모자라 자신의 표절설교를 무마하기 위해 원로목사님을 비난하는 기사를 거짓언론사에 뿌리고 끝 없는 거짓과 악을 행한 자입니다. 그리고 평소에 법인카드를 개인용도로 쓰고 자녀의 치아교정비를 진료비로 받아가고 목사가 예배가 있는 날 은행에 찾아가서 돈 내역 알아보고 도저히 목사라고 할 수 없는 짓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의 입으로 한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었습니다. 이것은 그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약속을 지키고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권면하면 받아들여 2016년동안 열심히 설교 준비를 했더라면 교인들도 목사를 반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재신임이 안될가 불안해서 거짓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자기세력을 모으고 하나님은 믿지않고 변호사를 고용하고 온갖 인간적인 계략을 도모한 자입니다. 폐쇄적인 밴드를 만들어 온갖 거짓을 말하고 밴드가입조건이 박노철목사를 끝까지 지지 해야만 가입되고, 이번에는 빨간뺏지를 가진자만 교회안으로 보내면서 없는자는 박노철을 사랑한다라고하면 뺏지를 주는 전형적인 사이비 교주의 모습을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박따무들이 그렇게 외치던 재정비리는 대한민국 검찰이 혐의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만약 교회내에 잘못이 있다면 교회내에서 고치면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거짓되고 악한 자를 담임목사로 세울 수는 없습니다.

박노철목사는 사역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서울교회 재산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자신이 개척한 교회도 아니고 6년동안 온갖 혜택을 누리니 그것을 놓지 않아서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교인들을 고소 고발하고 드디어 수십 명의 용역를 사서 폭력으로 교회를 점거한 자입니다. 이로 인해 주님의 몸되신 교회가 만신창이가되고 성도들이 다쳤습니다. 용역을 청년부라 하고 끝없이 거짓을 말하는 자입니다. 어떤 이유를 들더라도 목사가 용역을 동원해 폭력을 휘드르는 것은 절대 용납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젠 더 이상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우리 서바협은 오로지 서울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이 바르게 선포되고 한국교계에 모범이 되는 교회로서 자손대대에 부끄럽지 않은 교회를 물려주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최진이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