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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2021 일꾼들에게 듣는다!


사랑·소통·나눔의 청년2부가 되길


채승호 성도"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서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에 우리가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려주시며, 나의 계획, 나의 마음으로 일을 시작하고 기대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최선의 상황으로 항상 인도하여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제 인생의 진리의 말씀으로 자리 잡고 있는 구절이기도 합니다.
2021년은 교회와 저에게도 매우 뜻깊은 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광야 생활을 끝내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 여리고 성으로 입성하듯 하나님께서 다시 본당과 생활 공간들을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5년 전보다 많이 줄어들은 청년부 지체들과 어떤 청년부를 만들어나갈지를 스스로 계획하기에 제 역량이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모든 청년부원, 부장선생님, 교육위원분, 전임사역자분과 이야기를 하며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느낀 것은 "사랑, 소통, 나눔"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2021년도는 이것을 회복하고 이룰 수 있는 청년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각 청년부원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과 함께 항상 소통하고 그들의 삶을 나누며, 우리가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사회에 실천하는 청년부가 되기 위한 활동들을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이번 청년부는 "주님의 말씀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한 성경공부 체제"와 "세상에 필요한 나눔, 봉사, 전도, 선교활동"을 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올바로 말씀을 듣고 각자의 삶에서 최선을 다해 나누고 이를 부족한 자들에게 봉사하면서 실천할때만이 신앙심이 커진다는 마음으로 2021년도 청년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언 서의 말씀처럼 저는 계획할지라도 주님께서는 주님의 카이로스에 주님이 필요하신 역사를 위하여 저희 청년부를 이끌어주실테니 그것을 믿고 의지하고 낙심하지 않는 청년 2부가 되기를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회장의 자리를 맡겨 주신 주님께 기도드리고 그의 능력을 의지하며 2021년도에는 샬롬의 청년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거듭나는 청년1부


최희연“모든 회중이 큰 소리로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의 말씀대로 우리가 마땅히 행할 것이니이다(스 10:12)
안녕하세요! 올 한 해 청년1부를 섬기게 된 회장 최희연입니다.
1부 청년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하고 지체 한명 한 명을 사랑으로 섬기게 하시려는 주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청년1부는 올해 3가지 큰 목표가 있습니다. 첫째, 주일 팀 모임에서 나누는 말씀을 온전히 소화하고, 매일 큐티를 통해 말씀을 기반으로 신앙의 기초를 다지는 것, 둘째, 서로 따뜻하게 챙겨주고 기도해 줌으로써 더 끈끈한 청년부를 만드는 것, 마지막으로 1인 1 사역으로 청년부 내의 작은 일을 모두가 조금씩 나눠서 섬김의 즐거움을 알고 청년부와 교회에 대한 소속감과 사명감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청년부원을 위해 기도를 할 때마다 이렇게 소중한 지체 한 명 한 명을 보내 주신 것에 대한 감사가 넘칩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 귀한 지체들의 믿음이 청년부에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게 임원단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혜를 간구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입니다. 청년부원 모두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삶을 나누며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하며 함께 세워주신 귀한 동역자들과 기쁨으로 섬기겠습니다. 모든 것을 이끄시고 능력 주시는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주님의 말씀대로” 거듭나는 청년 1부가 될 수 있게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